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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 80% 보조금 받는 법

호호뉴스 2026. 2. 12. 12:58

최근 종로구 택시 돌진 사고를 비롯해 고령 운전자의 페달을 잘못 밟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6년부터 65세 이상 택시 및 소형 화물차 운전자 3,260명을 공급할 예정입니다.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도 자동으로 중립으로 전환되는 이 장치는 스스로 부담 없이 최대 80%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2월 11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므로 고령 운수종사자라면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.

 

오늘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의 개요, 지원내용,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  

 

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 80% 보조금 받는 법

 

 

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 개요


고령화 사회에서 운수종사자의 사고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 2024년 기준 전체 운전자 3,471만 명 중 517만 명(14.9%)이 65세 이상, 사업자 81만 4,000명 중 25.3%(205,000명)가 고령자입니다. 택시 및 화물차는 장기 운행 및 노후화율이 높고 사고 발생률이 일반 승용차의 2배 이상입니다.

 

페달 오작동 사고는 특히 80세 이상의 경우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발생하는 실수입니다. 최근 종로 사고처럼 보행자의 피해가 큰 만큼 국토교통부는 선제적인 대책으로 오작동 방지 장치를 도입하고 있습니다. 이 장치는 가속 페달을 시속 15km로 80% 이상 밟거나 RPM이 4500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가속을 비활성화해 사고를 예방합니다. 단순한 경고음이 아닌 물리적 제동으로 즉각 대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 

이 사업은 고령 운전자의 안전과 함께 교통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대책입니다. 3,260대의 보급으로 약 6,500만 원의 공공 예산이 투입되며, 장기적으로는 보험료와 사회적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고령 운전자 여러분, 단 하나의 안전장치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세요!

 

 

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 지원내용


대상은 65세 이상 운수종사자가 운행하는 택시 및 소형 화물차(최대 적재량 1.4톤 이하)입니다. 총 공급량은 3,260대, 법인택시 1,360대, 개인택시 1,300대, 화물차 600대입니다.

 

차종 지원금 자부담 비율 설치 예상 비용
법인택시 20만 원 20만 원 50% 총 40만 원
개인택시·화물차 32만 원 8만 원 80% 총 40만 원

 

개인 사업자는 본인 부담의 20%를 덜 부담하고 있습니다. 설치 후 사고 예방 효과가 70%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 한국교통안전공단(KTSA)은 이상 가속 시 즉시 정차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. 고령 운전자인 경우 교통협회를 통해 우선 신청하세요.

 

 

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 신청방법

 

이 사업은 2월 11일(오늘)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원에서 업무협약식 및 시범행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출발합니다.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,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, 화물차운송사업조합 등 4개 기관이 홍보 및 접수를 담당하게 됩니다. 2월 24일부터 접수 시작합니다.

 

신청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
  대상 접수 기간 접수처
1차 법인택시 2026.2.24 ~ 3.9 각 시도 법인택시조합
2차 개인택시·화물차 3월 중 별도 공고 운수조합·협회


신청 방법은 방문, 우편, 이메일, 팩스로도 가능하며, 다음과 같습니다.

 

  1. 운수조합 방문: 신청서 작성 + 차량 등록증·운전면허증 제출.
  2. 서류 심사: 공단에서 대상 선정(고령 운전자 우선).
  3. 장치 설치: 지정 업체(전국 100여 곳)에서 무료 설치(보조 후).
  4. 완료: 설치 확인서 제출 → 보조금 지급(1개월 내).

궁금한 점은 한국교통안전공단(1661-9139) 또는 지역교통협회로 문의하시면 됩니다. 조기 마감 예정이니 2월 24일 이전에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. 설치 업체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이 기기는 단순한 보조금이 아니라 생명 보호 장치입니다. 고령 운전자 사고의 30%는 잘못된 조작과 관련이 있으며, 기기 확산으로 인해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이는 기기를 체계적으로 설치하고 관리하는 운송 기관의 협약입니다. 개인택시 운전자라면 평생 안전을 위해 32만 원으로 8만 원만 지불하면 됩니다.

 

  • 65세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만 이용 가능(렌탈 및 법인 공용 차량 제외).
  • 설치 후 1년 동안 유지 관리해야 하며, 제거 시 반환해야 함
  • 2차 발표 3월 초 발표 예정

 

고령 운수종사자 여러분, 안전이 최우선입니다. 국토교통부의 첨단 대책을 활용해 무사고 도로를 만들어 봅시다!